인터넷이 없는 시골집이라도 괜찮습니다. 설치만 하면 부모님은 따로 조작할 게 없고, 자녀분은 휴대폰으로 언제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→ 휴대폰으로 바로 집 안팎을 확인하고, 양방향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.
→ 유심 하나로 연결되는 LTE 홈캠이라 인터넷 공사가 필요 없습니다.
→ 설치 후 전원만 켜두시면 끝. 부모님은 아무것도 만지실 필요가 없습니다.
→ 마당·대문에 움직임이 생기면 자녀 휴대폰으로 즉시 알림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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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 일상 속에서도 휴대폰만 열면 부모님 일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움직임이 감지되면 알림이 오고, 영상은 자동으로 저장되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