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부터 20년, 대한민국의 안전에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.
안녕하세요.
캠앤CCTV를 운영하고 있는 김덕웅입니다.
2006년, CCTV 영상 보안 일을 처음 시작했습니다. 그 뒤로 해마다 여러 현장의 프로젝트와 시공을 맡으며 안전을 설계해 왔고, 대한민국의 안전에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.
CCTV로 안전을 설계하는 그 길을 여러분과 ‘함께’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.
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사건과 사고를 미리 막겠다는 마음 하나로,
우리 가족과 부모님이 안전한 그날까지,
대한민국이 안전한 그날까지
앞으로도 더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