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 개통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. 착공 첫날부터 현장을 지키고, 공사가 끝나면 다음 현장으로 그대로 옮겨 씁니다.
→ 야간 침입 감지 즉시 알림이 가고, 증거 영상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.
→ LTE 유심 방식이라 인터넷 개통 없이 착공 당일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.
→ 이동식 세트라 떼어서 다음 현장에 그대로 옮겨 설치합니다.
→ 휴대폰 앱 하나로 모든 현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제품을 누르면 구매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.
고소작업차가 필요한 높은 폴대까지, 캠앤CCTV가 직접 시공합니다.